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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업무 성격상 한번에 다 모이지 못하고 출동ㆍ순찰組는 2~3회에 걸쳐
몇 명을 제외하고는
종무식
겸 회식에 참석,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사장님께서는
지난 해의 어려웠던 점에 대하여 몇가지 열거하시고 12년 역사에 가장
어려웠던 시
기로
상기하셨습니다.
특히
이 회사 저 회사에 양발을 담고 몰려다니는 딜러영업군(群)의 피해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보를 뽑아 가려는 전직(前職) 몇몇 사람들에 의한 피해사례를 비교적
상세하게 말씀하시고
12년
동안의 문제와 풀어야할 과제, 가슴아팠던 일 등은 언젠가는 책(冊)으로
출간 예정이라고 하
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
날 노래방기계까지 있어 거의 모든 직원이 신나게 한곡씩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여직원
몇
명은 기회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는지?
다음부턴
일찍 신청하십시오 !!! 저한테..
최고참
차장님 한 분은 힘자랑 한답시고 실내에서부터 계속 딩굴더니 술김에
날아다니다가 담장
까지
날아올라 두명이 떨어졌는데.... 아이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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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듀 ------------ 200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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