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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이
업종인만큼 서울전시회 참관단, 순회A/S팀,
근무조 및 관제팀을 제외한 총 직원수의
3분의 2가 모여 계획했던 춘계체육대회를
2006년 4월 20일 오후에 강서구 강변운동장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축구우승은
관리부혼합팀이, 족구우승은 운영부가,
탁구우승은 영업부에게 돌아갔습니다.
초속
15m의 바람이 부는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뛰는 모습에서 에이콤의 든든한
앞날이 보였습니다.
사무실
지하 탁구장에서 탁구게임을 마치고 시상식이
거행됐으며, 이 자리에서 사장님께서는
"에이콤, 파이팅!!"을 선창하시고
모두 모여 음료수와 간단한 음식으로 흘린
땀을 보충하였습니다.
이후,
북구 만덕의 한가한 오리불고집과 구포의
노래방에까지 많은 사람이 동참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임에 참석치 못하고
각자 필요한 위치에서 근무를 담당했던
동료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부터는
교대로 근무조를 편성, 배려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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